개인 미니클

"853774"번 글 메인으로
2010.07
30
No.1  

한가위에40만원이생긴다면..지난5월9일내인생의반쪽짚신이되어다니던직장도그만두고30년을살던인천을떠나친구,친척도없는여기용인으로시집와내가출근하면매일혼자외롭게집에만있는미안하고고마운아내의두손에꼭쥐어주고싶습니다..결혼한지얼마되지(2달쯤^^;)않아아직여기생활과결혼,집에대한그리움과걱정으로많이힘들어하는아내가그돈을받고"왠돈이냐?"며잠시나마아내얼굴에웃음꽃이피는것을보고싶네요~;;전제아내한테는우울증이라는병은없을꺼라믿습니다..^^제가앞으로지금보다더많이사랑할테니까요~^^(주제와좀맞지않는내용이네요~^^;답답해서..ㅎ)  
[출처:샘터 > 월간샘터_샘터앙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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