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1
No.432  
8555

처음으로이런걸해보는데 읽고있는동안 너무가슴이뭉클해서요ㅡ살아온기적 살아갈기적이란책이 지금힘든제삶에희망을주는책인것같아요너무감동적입니다  
공감(0) 스크랩(0) 댓글(0)
2010.07.14
No.431  
1666

하늘나라에선행복하시죠당신이쓴에세이집읽을수록가슴에사무칩니다
사랑합니다  
공감(0) 스크랩(0) 댓글(0)
2010.07.12
No.430  
7595

살아온기적살아갈기적 소소한 이야기인듯한데 제가 지쳐있을 때여서인지 희망바구니같네요  
공감(0) 스크랩(0) 댓글(0)
2010.07.10
No.429  
2902

안녕하세요^^저는살아온기적살아갈기적을읽은고1여학생입니다제가작가님께이메일을보내고싶은데이메일을알수있는방법이없을까요??  
공감(0) 스크랩(0) 댓글(0)
2010.07.03
No.428  
6243

필요한것같아요 좋은글정말감사해요 못된마음에큰위로가됐어요오늘도건강하세요♥  
공감(0) 스크랩(0) 댓글(0)
No.427  
6243

주일동안다리가다쳐집에있으면서참여러번책을읽었습니다전마음속의도깨비가자주나타사랑하는사람들에게종종상처를주네요..그래서속상하고울적해져요 축복을세는일도연습  
공감(0) 스크랩(0) 댓글(0)
2010.07.02
No.426  
3297

ㅅㅈㄴㅅㄱ  
공감(0) 스크랩(0) 댓글(0)
No.425  
2335

 
공감(0) 스크랩(0) 댓글(0)
2010.06.11
No.424  
4614

"살아온기적살아갈기적"잘읽었습니다.나에게도살아온기적이였고앞으로는살이갈기적적인날이되길희망을꿈꿈니다.읽는동안즐겁고행복했습니다.감사감사  
공감(0) 스크랩(0) 댓글(0)
2010.05.26
No.423  
4349

아카시아향기가온동네에가득합니다때는오고 때는가고‥님의글을보았습니다힘내시고힘내시라고 ‥  
공감(0) 스크랩(0) 댓글(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