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1
No.351  
3537

감명깊게잘읽었습니다 늘건강하시고승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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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50  
1582

선생님의 글들을 읽을때면 마음이 깨어납니다. 읽을때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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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0
No.349  
6039

새봄을기다리신다더니홀연히떠나셨네요^^그곳에서는편히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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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9
No.348  
5109

하루하루 행복함을 느낄줄아는사람♥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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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8
No.347  
6792

선생님의책은잘읽고있습니다 선생님의책을읽고있으면 마음이따뜻해지고기분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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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46  
9452

‘난참행복한사람이구나’하는맘으로읽을수있었습니다~친구들을다시한번둘러봐야겠네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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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45  
0610

안녕하세요저는18살하정연입니다.불꽃처럼나비처럼을보다처음장영희선생님을알게됐어요지금은살아온기적살아갈기적을보고있는데정말훌륭하세요어떡해한번이라도메일이라도보내고싶었는데딱이런좋은서비스가있네요너무책을재밌게봐서인터넷에성함도쳐봤는데..올해5월9일에돌아가셨더라구요..정말뵌적없는분이지만너무슬펐어요..책한권읽었는데아는사람처렴친근하고..한번도다른책들을읽어보면서이런생각을한적도없었구요..정말아직계셨다면..아쉬워요존경하는선생님저도꼭훌륭한사람이될께요좋은책감사하고또감사해요편안히쉬세요.. -정연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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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44  
2189

한여고생이랍니다전 조금읽어보았는데그조금에서 뭔가 많은걸 느껴요 좋은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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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7
No.343  
6536

올한해마지막달에우연히보게된작가님의책엔제게다독임을주네요 정말사람때문에힘들고사람이기에아팠던일들을잘참고견딘제게앞으론더잘해낼거라고격려해주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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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42  
8393

책 잘 읽었습니다. 말주변도 없고 인터넷 댓글 하나 달지않는 저에게 교수님께만은 예외네요.제 맘속에 영원히 장영희를 기억할겁니다.행복하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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