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06
No.401  
7748

건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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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7
No.400  
2028

첫사랑그냥흘려보내도되는거겟죠?이런시기에가슴뛰는감정느끼게해준것단으로도고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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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No.399  
5816

많이힘드시죠?책장을덮고눈물이마구흘러내려요 가까이계심뭐라도도와드리고싶은마음남자애둘장가보내고아주행복한중년이얘요 근데장선생님생각하면짠해요 앞으론노상에서굴비사지마세요힘내시고 마음속으로나마기도할께요 서점으로갈려고요 부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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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1
No.398  
2586

책정말잘보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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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8
No.397  
0900

장영희교수님♥교수님이계신 그곳에서는 두발로 활기차게 걸어다니세요 늦게나마 교수님 영면하세요사랑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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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96  
106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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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7
No.395  
4862

요즘 많이 우울하고 힘들었습니다.오늘 책을 읽고 많은 위안이 되었어요!감사합니다!열심히 살아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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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6
No.394  
4722

소설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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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4
No.393  
5101

선생님을 알게된건 제 인생에 또다른 전환입니다.아름다운 선생님 부디 안녕히가십시요.참삶이 무엇인지 당신으로 인해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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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No.392  
8304

명절을앞두고이틀먼저시골집으로가고있는길에버스안에서선생님의글을읽으며오늘내린비때문에흐린하늘같은제마음을위로하고있습니다스무살이후처음으로쉬어보는긴휴가라고생각하면서도28너무늦은나이의방황같기도하여부모님곁으로가는길이예전같지않네요^^;하지만선생님글들이마침가려운곳딱딱긁어주는것처럼마음이후련하게하네요^^새해복많이받으시고부끄럽지만선생님의글은처음접해보지만오늘부터팬이될거같네요^^도좋은글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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