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0
No.391  
0160

교수님이 안계신지금 읽고 뼈만 추리면산다 라는글에서 목놓아울었습니다 희망을주고 용기를 주셔서감사합니다 잊혀지지않는것은 죽은것이아니쟌아요 안녕히계세요  
공감(0) 스크랩(0) 댓글(0)
2010.02.06
No.390  
5864

당신같은사람이있어서다행이라생각합니다  
공감(0) 스크랩(0) 댓글(0)
2010.02.05
No.389  
7750

괜찮아요 당신은충분히불가사리의생명을구한소년과다름없는사람이에요  
공감(0) 스크랩(0) 댓글(0)
No.388  
5758

안녕하세요.책한권을읽으면서참많이생각했어요.고등학생인제가해야할일도,아직조금밖에살지않았고힘든생활에지쳐서 사는것이재미없다고느꼈었는데 그런생각들이다배부른투정들이었네요ㅎ감사합니다.이런생각들을할수있게해주셔서..기독교인은아니지만맘속으로기도할께요.물론이글을읽으시진않을테지만 하늘까지전해지길간절히바랄게요 감사하고또세상의힘든일고통아픔이닿지않은곳에서영원토록행복하세요.진심으로바랄게요.정말감사해요♥  
공감(0) 스크랩(0) 댓글(0)
2010.02.04
No.387  
2483

몇칠동안읽고방금끝까지다읽었어여너무감동적이고 공감가는내용이네여 저자신을돌이켜보네여~감사합니다  
공감(0) 스크랩(0) 댓글(0)
No.386  
9302

지금이렇게살아있는것이기적이라는것을깨닫게되었고저도꿈과희망을주는교수가될것을…  
공감(0) 스크랩(0) 댓글(0)
No.385  
8860

ㅎㅎ잘지내시죠  
공감(0) 스크랩(0) 댓글(0)
2010.02.03
No.384  
5972

7년만에 책한권읽었네요~~^^ 잘읽었습니다! 지금도긴긴 싸움을 하고계실텐데 힘내세요^^ 빠이팅!  
공감(0) 스크랩(0) 댓글(0)
No.383  
7361

이밤,교수님의책을이제야다읽었습니다..사랑합니다뵙고싶어요.  
공감(0) 스크랩(0) 댓글(0)
2010.01.19
No.382  
4755

당신의살아있는희망의메세지는아직도이세상에큰힘이됩니다^^감사해요선생님!그리고좋은곳에서이제는편히쉬세요.  
공감(0) 스크랩(0) 댓글(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