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1
No.450  
8981

대학시절샘터를만나지금까지샘물을마시고있는58세주부입니다 최인호님의가족 연재로늘나의가족을다시생각하며삶의방식또한그릴수있어참좋았습니다샘물같은삶의이야기가주위를촉촉히적셔가는것같이최인호님의가죽이야기가모든이들가슴에퍼져따뜻한위로많됐으리라생각합니다모쪼록힘내시고많은이들의기도가함께하리라믿습니다최인호님파이팅 광명시하안동에서이정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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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49  
8981

대학시절샘터를만나지금까지샘물을마시고있는58세주부입니다 최인호님의가족 연재로늘나의가족을다시생각하며삶의방식또한그릴수있어참좋았습니다샘물같은삶의이야기가주위를촉촉히적셔가는것같이최인호님의가죽이야기가모든이들가슴에퍼져따뜻한위로많됐으리라생각합니다모쪼록힘내시고많은이들의기도가함께하리라믿습니다최인호님파이팅 광명시하안동에서이정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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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No.448  
4590

씀 적어 주셨는데, 늘 소중한 기억으로 간직할께요.부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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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No.447  
7320

최인호 작가님 책아주 잘읽어네요 올해도 건강하세요 책제목은 가족 전라도 여수에서 이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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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46  
7320

최인호 작가님 책아주 잘읽어네요 올해도 건강하세요 책제목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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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No.445  
1400

꽂피는 봄날은 머잖었습니다 존경하는 선생님 반드시 일어나시리라 확신 합니다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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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No.444  
5461

그동안좋은글감사하고행복하시길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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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No.443  
2073

샘터와‘가족’을사랑하는 독자입니다 힘내시고요꼭다시글로써뵙기를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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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42  
9669

최인호님!별들의고향을 신문연재로 처음 접하며같이 늙어가는50대후반아줌마펜입니다 놀랐지만 많은이들의기도를 들어주실것입니다 쾌차하셔서 재밌고 심오한 작품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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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No.441  
9195

70년대최인호작가님글은신선그자체 점점 깊이와무게있는글우리에게큰기쁨을주었죠 ㅡ어서쾌유하시길진심으로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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